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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CEO 인터뷰] 반도체시장의 부품소재 전문기업 아스플로의 강두홍 대표를 만나다.

작성자
ASFLOW
작성일
2019-12-17 11:19
조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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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터뷰] 반도체시장의 부품소재 전문기업 아스플로의 강두홍 대표를 만나다.

기술하나로 부품소재 1호 기업 창업/ 유럽등 반도체와 관련 시장국가서 주요 기업 공급루트 확보

반도체시장의 부품소재 전문기업 아스플로의 강두홍 대표를 인터뷰했다. 98년도 IMF의 풍파 속에 기업이 파산하여 더 이상 직장내에서 국산화된 아이템을 시장화 시킬 수 없었던 상황에서 단지 기술하나만 가지고 부품소재 1호 기업으로 창업해서 지금은 2002년도에 중국(상해법인)에 진출하였고, 2018년에 베트남(ASFLOW VINA)에 공장 진출을 하였다. 또한, 일본, 중국, 대만,싱가폴, 미국, 유럽등 반도체와 관련된 시장이 있는 나라의 주요기업에 제품을 공급하는 브랜드로서 활약을 하고 있다. 

강두홍 대표와의 일문일답은 아래와 같다.

[일문일답]

Q. 안녕하세요! 강두홍 대표님‘도전하는 사람을 위한 신문’ 한국투데이 독자여러분께 간략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아스플로를 창업하고 현재 회계년도 기준으로 20년차 경영하고 있습니다.

Q. '아스플로’이라는 기업을 운영 중이십니다. 어떤 회사인지 자세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아스플로는 반도체용 공정에 사용되는 각종 반응가스와 케미컬을 이송하는 배관부(Tube, Fitting, Valve, Regulator, Filter etc)을 제조,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반도체 공정가스는 7nine(99.99999)순도와 상당한 부식성을 가지고 있는만큼 극한의 청정성과 내부식성이 요구되어 집니다.

아스플로는 관련된 정밀가공, 특수정밀용접, 특화된 표면처리 및 세정 공정 등의 특화된 기술을 기본으로 전공정을 가진 일괄라인을 보유하고 모든 제품을 자체생산하고 있습니다.아스플로가 제조하는 모든 제품은 국산화 1호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ASFLOW라는 브랜드로 반도체관련 전세계 관련사에도 수출 공급 되면서 대일, 대미 무역에도 일익을 담당하는 부품소재 전문기업입니다.


사진: 아스플로 공장내부 모습


Q. 처음 사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가 있습니까?

20년 전에 창업을 했던 만큼 아주 젊었을 때의 창업이었기 때문에 돌아보면 준비되지 않은 일 들이 었습니다. 기회와 좌절이 함께 상존했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이 분야의 기본 아이템을 국산화하는 시장의 요구와 그를 실행하려는 기업에서 운 좋게 그분야의 우리나라 1호 엔지니어로 일본과 이스라엘 등에서 관련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 또한 이 부분을 국산화하였으나 98년도 IMF의 풍파 속에 기업이 파산하여 더 이상 직장내에서 국산화된 아이템을 시장화 시킬 수 없었던 상황에서 단지 기술하나만 가지고 1인 기업으로 창업 하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업자금과 아무 설비도 없이 국가자금과 개발 과제 등을 유치하면서 하나하나 기반을 만들어갔던 기억이 있습니다.사실 아무기반도 없었지만 대한민국 이 분야 최초의 엔지니어로서 이 분야의 성공적인 개척을 자신했던 이유 없는 자신감 하나로 시작했던 무모한 도전이 시작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Q. 현재 사업에 대한 소개와 사업에 대한 대표님의 비전 등을 소개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스플로는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인 부품소재 전문기업입니다.우리나라의 경제를 받들어나가는 한축인 반도체시장의 부품소재 전문기업입니다.자동차분야와는 달리 반도체분야는 장비, 소재부품등의 국산화율이 매우 떨어져 있는 시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시장의 가스공급장치 부품소재 전문업체로서의 자부심이 큽니다.

현재 반도체용 배관부품 일괄생산을 하고 있고 또한 수소자동차 시대를 대비한 극고압력 수소용 배관부품시장과 바이오시장에까지 확장 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소재산업으로는 미세 금속분말을 이용하여 기공을 가지는 미세기공 금속 멤브레인 기술을 발전 응용하여 3Nano의 미세 particle을 거를 수 있는 필터 소재기술을 가지고 상용화하고 있으며, 이 소재를 가지고 소형화 대형화를 통해서 모든 산업분야의 metal filter 소재로 적용 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아스플로는 반도체 기반의 기술을 바탕으로 수소시장, 바이오시장, 일반산업분야로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공장 모습


Q. 요즘 청년 사업가가 많이 사업에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일찍 사업을 시작한 대표님으로써 그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있습니까?

요즘 청년세대들에게는 기성세대들이 너무 미안한 마음이 많습니다. 또한 부탁하고 싶은 당부도 많습니다. 넓은 세계를 보고나면 많은 부분들이 해소가 되고 용기도 많이 생기는 게 사실이죠.저 또한 어린나이에 일본과 이스라엘등 기술선진국에서 넓고 깊은 세계를 보고 경험한 것이 큰 자산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기회를 가져보기를 권합니다.또한 너무 앞뒤를 재고 너무 기획을 하고 확실하고 정확하게 하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저도 돌아보면 좌충우돌하면서 너무 무모하다 싶을 정도의 상황들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성실입니다. 꾸준한 노력으로 꾸준하게 준비하는 것이 최고지요. 사실 전 아직도 계속해서 준비하고 준비하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준비가 잘되어 있으면 언제든지 기회는 오고 시장이 열립니다.

Q. 해외 진출 등 다양한 사업 성과가 있는데 성과 소개와 함께 노하우가 있으시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해외비즈니스는 언제나 어려운 것 같습니다.아스플로는 2020년도에 중국(상해법인)에 진출하였고.., 2018년에 베트남(ASFLOW VINA)에 공장 진출을 하였습니다. 시장을 따라서 또한 제조원가 개선을 위한 부품조달 목적으로 법인 진출을 하였습니다. 또한 전세계 고객을 보자면 일본, 중국, 대만,싱가폴, 미국, 유럽등 반도체와 관련된 시장이 있는 나라의 주요회사에 공급하는 브랜드로서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아스플로는 2005년부터 삼성과 하이닉스에 1차 벤더로서 14년 이상을 1차 벤더로서 꾸준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유수의 회사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꾸준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부품소재 제조업은 특별한 노하우가 있을 수 없습니다. 고객의 요구를 잘 파악하고 그 부분을 완전히 만족시킬 수 있는 준비를 해서 고객이 발길을 돌리는 것이 최고의 노하우인 것입니다.

Q. 회사 입사를 꿈꾸고 있는 구직자에게 오랜 사업 운영 경험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요즘 취업난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여러 메스컴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이럴수록 많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 시장과 회사를 조사해서 지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대기업과 연봉위주로 또한 편하고 안전한 공무원 조직을 선택한다면 이런 조언은 필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시장이 성장가능성이 있고 회사가 미래를 지향하고 있다면 일단 좋은 회사이고 할 만한 직장이지요. 그 이후에 최소한 몇 년간은 옆을 바라보지 말고 열정을 쏟기를 바랍니다. 요즘 너무 뛰어난 젊은이들이 넘쳐나고 너무 이해타산을 따지는 분위기가 있습니다.하지만 가장 중요한 항목은 역시 성실입니다.

Q. 향후 사업 계획이 있다면,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반도체 배관 전체아이템을 국산화하여 시장에 잘 진입을 하였고 영역을 확장 중에 있습니다.현 반도체 시공시장보다 10배 이상의 시장인 글로벌 반도체 장비시장으로의 영역확장을 진행하고 있고, 수소시장, 바이오시장으로의 반도체이외의 시장진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현재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이나 사업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아직 사업을 하고 있고 발전시켜 나가는 단계라 어떤 조언을 한다는 게 맞지는 않습니다.내경험을 보자면 사업가가 가져야 할 자세는 두가지로 요약되어집니다.첫째는 꾸준한 준비입니다. 계속해서 단계가 있을 겁니다. 올라서면 다음단계를 다시 올라서면 다음단계를 준비해 나가야 합니다. 한 번에 모든 게 준비되지는 않습니다. 기업이 존속한다면 계속해서 다음을 준비해야 합니다.둘째는 지독한 인내입니다. 견디어 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세계경제가 언제 좋았던 때가 있었나요. 참아내어야 하고 견디어 내야합니다. 사업을 하는 동안은 계속해서 지독한 인내를 해 내야 합니다.

부품소재 분야 엔지니어로 기술하나가지고 시작한 강 대표는 20년간의 기업경영의 비결을 꾸준한 준비와 지독한 인내라고 했다. IMF에 직장을 잊고 좌절할 수 있었지만 그는 자신의 기술을 무기로 성실하게 지금의 아스플로를 만들수 있었다.  제조업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지만 그는 처음 사업을 시작했던 것 처럼 준비하고 인내하며 세계 글로벌 무대로 향하고 있다.

 

  • 주성
  • 승인 2019.04.2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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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투데이(http://www.hantoda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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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리서치알음은 10일 아스플로에 대해 반도체 장비용 금속 부품 국산화에 성공해 고성장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이에 주가전망은 '긍정적', 적정 주가는 현 주가대비 상승여력 47.5%을 더한 2만 1500원을 제시했다. 이승환 연구원은 "지난주 중국은 반도체 제조에 필수 광물인 갈륨과 게르마늄의 수출을 통제하겠다고 발표했다. 규모의 경제 효과로 대부분의생산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지만 앞으로 공급처 다변화가 필요 할 전망“이라며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중국 공장 생산을 점차 줄이고 미국 공장 투자를 본격화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 추가적인 시공, 장비 수요가 증가할 것이며 시공용 장비용 부품을 모두 생산중인 동사에 수혜가 예상돼 주목해야 한다”라고 부연했다. 아스플로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 필요한 고청정 배관 부품과 고순도 특수 가스 라인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반도체 배관 생산라인과 장비에 사용되는 고청정 배관 튜브(중·소구경)를 2005년국산화해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에 공급하고 있다. 리서치알음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수익성이 좋은 대구경(Large Diameter) 파이프 및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용 금속부품 상용화에 성공해 납품을 준비중이다. 이 연구원은 “장비용 부품의 국내 시장 규모는 5조원 이상으로 약 5000천=억 정도인 시공용 부품 시장 대비 10배 이상 크기 때문에 진입에 성공하기만 한다면 약 4~5배 수준의 실적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라며 “또한, 장비용 부품은 교체 수요가 끊임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특정 고객사의 품질인증이 완료된 이후 양산용 공급하면 안정적 캐시카우가 기대된다”라고 언급했다. IFRS 연결 기준 2022년 아스플로의 영업실적은 매출액 887억원(+50.6%, YoY), 영업이익 105억원(+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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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가 넘긴' 아스플로 직원들 '방긋'...우리사주 차익실현 기대감↑ 아스플로 우리사주에 투자한 임직원들의 수익 실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강두홍 아스플로 대표. /사진=아스플로 홈페이지 캡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에 반도체 부품을 공급하는 아스플로의 주가가 공모가를 상회하면서 우리사주에 투자했던 임직원들의 수익 실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추후 전망도 밝아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것이란 기대감 섞인 얘기도 들린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아스플로 주가는 전날 9500원을 기록했다. 전 거래일보다 0.1% 상승한 수치다. 아스플로는 지난해 10월7일 상장 당시 공모가가 2만5000원이었는데 지난달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한 무상증자를 고려하면 현재 주가는 공모가(약 8333원)보다 14.0% 높은 수준이다. 아스플로는 상장 당시 총 공모 주식(63만주) 중 16.2%(10만2000주)를 우리사주조합에 배정했다. 상장 후 1년 동안 보호예수되는 점을 감안했을 때 아스플로 임직원들은 다음 달 우리사주를 매도해 차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2분기(4~6월) 실적 개선 성공으로 추가적인 주가 상승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임직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아스플로의 올해 2분기(4~6월)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27억원, 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9%, 172.3% 성장했다. 원자재 인상에 따른 제품 판가 인상, 정보기술(IT) 시장 확대로 인한 IT장비 부품 분야 수익성 개선 등이 영향을 미쳤다. 아스플로 관계자는 "상반기 영업이익이 30억원을 넘겼고 올해 1년 동안 총 1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연말에는 주가가 1만3000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 소재 글로벌 장비회사 A사에 대한 납품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내년에는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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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두홍 아스플로 대표 "장비부품·모듈 신사업 본격화"10년 이상 인내하며 시장 노크, 올해 본격 발주 통한 매출 확장 기여 화성(경기)=윤필호 기자공개 2022-08-17 09:25:20 반도체 소재부품 전문 제조사 '아스플로'가 올해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용 부품과 부품모듈 신사업을 통한 수익 실현을 시작한다. 오랜 진출 노력을 기울인 끝에 결실을 거두는 모습이다. 전체 매출 규모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아스플로를 이끄는 강두홍 대표(사진)는 이번 신사업을 통해 전반적인 외형 확장에 나서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강두홍 아스플로 대표는 지난 10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본사에서 더벨과 만나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가스공급 부품 시장은 크게 시공부품과 장비부품 및 장비모듈로 나뉘는데 그동안은 시공 분야에서 수익을 냈다"며 "장비 분야는 특히나 고객사가 좀처럼 제품을 바꾸지 않아 난공불락 시장이었는데 10년 이상 노크한 끝에 진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사 아스플로는 2000년 설립 이후로 반도체 공정가스 공급에 사용되는 고청정 튜브를 국산화 하면서 주목받았다. 이 같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2005년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반도체 제조사의 1차벤더로 등록하고 성장을 일궜다. 그동안 중·소구경 시공부품을 주로 납품하며 수익을 냈다. 시공부품 사업은 안정적이나 성장에 한계가 있었다. 아스플로도 한 단계 높은 성장을 위해 장비용 부품과 부품모듈 시장으로 진출하고자 무던히 애를 썼다. 하지만 장비 시장의 장벽은 높았고 결실을 맺기까지 오랜 인내의 시간을 감내해야 했다. 강 대표는 "그동안 장비사업에 필요한 시스템을 만드는 게 만만치 않았다"면서 "기술력을 갖추고 생산라인을 깔더라도 고객사로부터 오랜 테스트를 통해 퀄(품질인증)을 통과해야 비로소 제품을 투입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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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플로, IT장비용 부품 공급 통한 고성장 기대-NH ▲ 아스플로 CI. 이미지ㅣ아스플로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NH투자증권은 8일 아스플로에 대해 IT장비용 부품 공급 통한 고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NH투자증권은 아스플로가 시설 시공용 부품보다 진입장벽이 높고 국산화되지 않았던 IT장비용 부품을 글로벌 IT 장비 1위 회사인 미국 A사로부터 수주했다고 전했다. 올해 2분기부터 생산 및 OLED장비에 공급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손세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에는 원재료 인플레이션을 반영해 제품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며 “아스플로의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57% 증가한 223억원을 기록할 것이고 영업이익은 28억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은 아스플로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46.7%, 165.8% 증가한 864억원, 10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IT장비용 부품은 모듈용으로도 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손 연구원은 “내년 영업이익은 올해 대비 94% 성장한 204억원을 기록하며 고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며 “IT장비용 부품으로의 영역 확대, 글로벌 고객사 추가 확보 관련 성장성을 감안하면 저평가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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