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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플로 상장 뒤 해외공략 확대, 강두홍 반도체 배관부품모듈 앞세워

작성자
ASFLOW
작성일
2022-09-20 13:56
조회
66

아스플로 상장 뒤 해외공략 확대, 강두홍 반도체 배관부품모듈 앞세워

구광선 기자 kks0801@businesspost.co.kr 2021-10-05 12:54:30


강두홍 아스플로 대표이사가 해외 반도체회사 및 반도체장비회사들에 공정용 배관부품모듈 공급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 대표는 반도체 공정에 쓰이는 배관부품들을 모듈화해 아스플로의 새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 강두홍 아스플로 대표이사.

5일 반도체장비업계에 따르면 아스플로가 7일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배관부품모듈의 해외 고객사를 늘리는 데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시선이 나온다. 


아스플로는 2001년 강두홍 대표이사가 설립한 회사다.



국내에서 반도체 가스공급공정에 필요한 모든 설비 시공용 부품이나 장비용 부품을 일괄적으로 생산 및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다.



그동안 반도체 가스공급공정 부품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단품 위주로 판매해 왔다. 최근에는 고객사의 일괄 주문수요에 맞춰 턴키(Turnkey) 공급을 할 수 있는 모듈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국내 반도체장비부품업계에서 상장은 해외고객사를 확보하는 데 일종의 전제조건으로 여겨진다. 해외고객사들은 국내고객사들과 달리 장비부품업체의 세부적 기술수준과 생산능력을 파악할 수 없어 상장 여부를 납품사 선정의 관문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아스플로는 글로벌 1위 반도체장비회사인 미국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와 부품모듈 공급계약을 논의해 오고 있다.



아스플로는 이미 2018년부터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부품 공급사로 선정됐던 만큼 상장을 계기로 부품모듈 계약 체결에 속도가 붙을 공산이 큰 것으로 파악된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스플로는 15년 이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거래한 실적(레퍼런스)을 바탕으로 해외 신규고객사를 넓히고 있다”며 “아스플로는 이르면 2021년 하반기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와 계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아스플로는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를 발판삼아 네덜란드 ASML과 일본 TEL까지 고객사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부품모듈의 공급실적이 쌓인다면 기존 반도체공정용 부품시장에서도 대만 TSMC 등 글로벌 반도체회사들을 고객사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장에선 아스플로의 사업전망을 향한 기대감이 크다. 



애초 아스플로의 공모 희망가격은 최대 2만2천 원이었는데 기관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성공하면서 공모가가 2만5천 원으로 높아졌다.



아스플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국책과제를 수행해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아스플로는 2005년 국내 최초로 ‘고청정 배관부품 국산화’에 성공했다. 반도체공정 기준에 부합하는 초고순도(UHP)급 극청정 표면처리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개발한 것이다. 



이를 통해 아스플로는 15년 이상 국내 반도체 가스공정부품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납품해 왔다.



아스플로가 자체 추산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향한 반도체공정용 튜브 및 파이프 공급점유율은 2020년 기준 32%이다. 아스플로는 2025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향한 튜브 및 파이프시장 점유율을 절반 가까이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아스플로와 미국 발렉스(Valex)가 반도체공정용 튜브 및 파이프시장의 6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바라본다



반도체 가스공정부품시장은 기술 진입장벽이 높고 공급사 자체 품질인증을 통과한 기업만이 공급할 수 있어 후발업체의 유입이 어렵기 때문이다.



강두홍 아스플로 대표이사는 상장을 앞두고 9월16일 연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아스플로는 국내 최초로 반도체 가스공정부품 국산화에 성공한 기업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기술 개발과 시장에 필요한 제품으로 글로벌 반도체 가스공정부품소재 선도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글로벌 반도체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수직적, 수평적 성장전략’도 내놨다. 기술 수준을 더 올리고 시공부품, 장비용부품에서 나아가 모듈부품 등으로 사업을 넓히겠다는 것이다.



강두홍 대표는 1968년 4월 출생으로 국민대 금속재료공학과를 나왔다.



진일특수 개발팀과 EP연구소 연구소장을 거쳐 아스플로를 설립했다. 그는 아스플로 지분을 54.5% 보유한 최대주주다. [비즈니스포스트 구광선 기자]

 

출처 : 비즈니스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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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리서치알음은 10일 아스플로에 대해 반도체 장비용 금속 부품 국산화에 성공해 고성장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이에 주가전망은 '긍정적', 적정 주가는 현 주가대비 상승여력 47.5%을 더한 2만 1500원을 제시했다. 이승환 연구원은 "지난주 중국은 반도체 제조에 필수 광물인 갈륨과 게르마늄의 수출을 통제하겠다고 발표했다. 규모의 경제 효과로 대부분의생산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지만 앞으로 공급처 다변화가 필요 할 전망“이라며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중국 공장 생산을 점차 줄이고 미국 공장 투자를 본격화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 추가적인 시공, 장비 수요가 증가할 것이며 시공용 장비용 부품을 모두 생산중인 동사에 수혜가 예상돼 주목해야 한다”라고 부연했다. 아스플로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 필요한 고청정 배관 부품과 고순도 특수 가스 라인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반도체 배관 생산라인과 장비에 사용되는 고청정 배관 튜브(중·소구경)를 2005년국산화해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에 공급하고 있다. 리서치알음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수익성이 좋은 대구경(Large Diameter) 파이프 및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용 금속부품 상용화에 성공해 납품을 준비중이다. 이 연구원은 “장비용 부품의 국내 시장 규모는 5조원 이상으로 약 5000천=억 정도인 시공용 부품 시장 대비 10배 이상 크기 때문에 진입에 성공하기만 한다면 약 4~5배 수준의 실적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라며 “또한, 장비용 부품은 교체 수요가 끊임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특정 고객사의 품질인증이 완료된 이후 양산용 공급하면 안정적 캐시카우가 기대된다”라고 언급했다. IFRS 연결 기준 2022년 아스플로의 영업실적은 매출액 887억원(+50.6%, YoY), 영업이익 105억원(+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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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가 넘긴' 아스플로 직원들 '방긋'...우리사주 차익실현 기대감↑ 아스플로 우리사주에 투자한 임직원들의 수익 실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강두홍 아스플로 대표. /사진=아스플로 홈페이지 캡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에 반도체 부품을 공급하는 아스플로의 주가가 공모가를 상회하면서 우리사주에 투자했던 임직원들의 수익 실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추후 전망도 밝아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것이란 기대감 섞인 얘기도 들린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아스플로 주가는 전날 9500원을 기록했다. 전 거래일보다 0.1% 상승한 수치다. 아스플로는 지난해 10월7일 상장 당시 공모가가 2만5000원이었는데 지난달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한 무상증자를 고려하면 현재 주가는 공모가(약 8333원)보다 14.0% 높은 수준이다. 아스플로는 상장 당시 총 공모 주식(63만주) 중 16.2%(10만2000주)를 우리사주조합에 배정했다. 상장 후 1년 동안 보호예수되는 점을 감안했을 때 아스플로 임직원들은 다음 달 우리사주를 매도해 차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2분기(4~6월) 실적 개선 성공으로 추가적인 주가 상승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임직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아스플로의 올해 2분기(4~6월)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27억원, 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9%, 172.3% 성장했다. 원자재 인상에 따른 제품 판가 인상, 정보기술(IT) 시장 확대로 인한 IT장비 부품 분야 수익성 개선 등이 영향을 미쳤다. 아스플로 관계자는 "상반기 영업이익이 30억원을 넘겼고 올해 1년 동안 총 1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연말에는 주가가 1만3000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 소재 글로벌 장비회사 A사에 대한 납품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내년에는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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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플로, 장비용 부품·모듈 사업이 성장 주도…재평가 필요" 최종수정 2022.08.29 14:00 기사입력 2022.08.25 07:58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NH투자증권은 아스플로 에 대해 향후 장비용 부품 및 모듈 사업이 실적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며 사업 영역 확대, 신규 고객사 추가 확보 가능성으로 인한 실적 성장성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25일 밝혔다.   아스플로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6% 증가한 226억원, 영업이익은 183.3% 늘어난 34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률은 14.8%를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원자재 인상에 따른 제품 판가 인상, 사업 영역이 반도체 FAB 공정에 적용되는 시설 시공 부품인 제품에서 IT 장비 시장으로의 확대가 이러한 실적 증대 요인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2분기 매출액 중 시공용 부품에서 170억원, 장비용 부품에서 56억원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 IT장비 부품은 시공용 부품보다 수익성이 높기 때문에 장비용 부품 매출액이 증가할 수록 수익성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손세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스플로는 글로벌 IT장비 1위 A사에 공급을 시작했고 추가적으로 북미 반도체 장비 회사와도 테스트 진행 중"이라며 "A사 공급 물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중이며 신규 반도체 업체에는 연말에 공급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IT장비용 부품 시장은 규모가 시공용 부품 시장보다 10배가량 큰 약 5조원으로 추산된다"라며 "해외 장비 업체와의 신뢰도가 쌓일수록 국내 장비 업체로의 공급도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향후 장비용 부품과 모듈 사업이 아스플로의 실적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46.7% 증가한 864억원, 영업이익은 165.8% 늘어난 104억원으로 전망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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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두홍 아스플로 대표 "장비부품·모듈 신사업 본격화"10년 이상 인내하며 시장 노크, 올해 본격 발주 통한 매출 확장 기여 화성(경기)=윤필호 기자공개 2022-08-17 09:25:20 반도체 소재부품 전문 제조사 '아스플로'가 올해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용 부품과 부품모듈 신사업을 통한 수익 실현을 시작한다. 오랜 진출 노력을 기울인 끝에 결실을 거두는 모습이다. 전체 매출 규모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아스플로를 이끄는 강두홍 대표(사진)는 이번 신사업을 통해 전반적인 외형 확장에 나서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강두홍 아스플로 대표는 지난 10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본사에서 더벨과 만나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가스공급 부품 시장은 크게 시공부품과 장비부품 및 장비모듈로 나뉘는데 그동안은 시공 분야에서 수익을 냈다"며 "장비 분야는 특히나 고객사가 좀처럼 제품을 바꾸지 않아 난공불락 시장이었는데 10년 이상 노크한 끝에 진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사 아스플로는 2000년 설립 이후로 반도체 공정가스 공급에 사용되는 고청정 튜브를 국산화 하면서 주목받았다. 이 같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2005년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반도체 제조사의 1차벤더로 등록하고 성장을 일궜다. 그동안 중·소구경 시공부품을 주로 납품하며 수익을 냈다. 시공부품 사업은 안정적이나 성장에 한계가 있었다. 아스플로도 한 단계 높은 성장을 위해 장비용 부품과 부품모듈 시장으로 진출하고자 무던히 애를 썼다. 하지만 장비 시장의 장벽은 높았고 결실을 맺기까지 오랜 인내의 시간을 감내해야 했다. 강 대표는 "그동안 장비사업에 필요한 시스템을 만드는 게 만만치 않았다"면서 "기술력을 갖추고 생산라인을 깔더라도 고객사로부터 오랜 테스트를 통해 퀄(품질인증)을 통과해야 비로소 제품을 투입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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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협력사 '아스플로' 1분기 적자였는데...주가 상승 이유는 주가 상승세를 탄 아스플로가 올해 1분기(1~3월)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강두홍 아스플로 대표. /사진=아스플로 홈페이지 캡처 최근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코스닥 상장기업 아스플로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에 반도체 부품을 공급하는 아스플로는 지난해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뒤 사업 보폭을 넓히는 모습이지만 올해 1분기(1~3월) 실적은 악화됐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아스플로는 과거 일본으로부터 전량 수입해온 고청정 튜브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한 기업이다. 고청정 튜브는 반도체 공정가스 공급에 사용된다. 아스플로는 극청적 파이프, 밸브, 레귤레이터, 필터 등도 국산화해 반도체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는 중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강관류(튜브·파이프), 피팅류, 밸브류(밸브·레귤레이터), 필터류(필터·디퓨저) 등이 있다. 아스플로는 부품 소재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2005년부터 삼성전자에 중·소구경 시공부품을 공급하기 시작했고 이어 SK하이닉스에도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아스플로는 글로벌 반도체 공정가스 부품 소재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코스닥 상장에 도전, 지난해 10월7일 상장에 성공했다. 아스플로의 시초가는 3만6000원으로 공모가(2만5000원)보다 44% 높았으나 상장 당일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2만83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최근에는 무상증자(1주당 신주 2주 배정) 권리락 효과 등으로 주가가 상승했다. 아스플로는 지난 1일 2만4950원에 거래를 마치고 무상증자 권리락이 시행된 2일 시초가가 8320원으로 형성됐다. 기업가치가 동일한 상황에서 늘어난 주식 수를 반영하기 위해 주가가 조정된 것이 주가가 저렴해 보이는 착시효과를 일으키면서 2일에만 주가가 29.8%(종가 1만800원) 뛰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하락한 지난 10일에도 아스플로 주가는 8.8%(9880원→1만750원) 올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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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플로, IT장비용 부품 공급 통한 고성장 기대-NH ▲ 아스플로 CI. 이미지ㅣ아스플로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NH투자증권은 8일 아스플로에 대해 IT장비용 부품 공급 통한 고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NH투자증권은 아스플로가 시설 시공용 부품보다 진입장벽이 높고 국산화되지 않았던 IT장비용 부품을 글로벌 IT 장비 1위 회사인 미국 A사로부터 수주했다고 전했다. 올해 2분기부터 생산 및 OLED장비에 공급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손세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에는 원재료 인플레이션을 반영해 제품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며 “아스플로의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57% 증가한 223억원을 기록할 것이고 영업이익은 28억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은 아스플로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46.7%, 165.8% 증가한 864억원, 10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IT장비용 부품은 모듈용으로도 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손 연구원은 “내년 영업이익은 올해 대비 94% 성장한 204억원을 기록하며 고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며 “IT장비용 부품으로의 영역 확대, 글로벌 고객사 추가 확보 관련 성장성을 감안하면 저평가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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